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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8호스팩, 최대주주 김지헌 외 2명으로 변경

최종수정 2017.03.07 16:33 기사입력 2017.03.07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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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 모비스 은 최대주주가 기존 헤리티지파트너즈에서 김지헌 외 특수관계인 2명으로 변경됐다고 7일 공시했다.

합병회사인 하나금융8호스팩이 피합병회사인 모비스를 흡수합병해서다.
이에 따라 헤리티지파트너즈의 지분율은 기존 6.25%에서 1.46%로 줄고 김지헌 모비스 대표의 지분율은 29.65%가 된다. 김 대표의 특수관계인인 이의재씨와 김형기씨의 변경 후 지분율은 9.52%씩이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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