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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정혜성, 도련님 도영 위한 21첩 반상…해물탕·스테이크·전복·낙지까지

최종수정 2017.03.04 19:53 기사입력 2017.03.04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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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성 공명 도영. 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 제공

정혜성 공명 도영. 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 제공


[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송윤정 기자] '우리 결혼했어요' 정혜성이 도련님 NCT 도영을 위한 21첩 반상을 준비했다.

4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정혜성과 공명의 신혼집을 찾은 도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혜성은 도영을 위한 어마어마한 집들이 메뉴를 공개했다. 정혜성은 해물탕, 스테이크, 전복 버터구이, 고등어 구이, 낙지 호롱, 각종 전과 나물 반찬 등 무려 21가지나 되는 음식을 혼자서 척척 만들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반면 공명은 요리하는 정혜성 뒤에 딱 붙어 '나무늘보' 미션을 수행했다. 지난 방송에서 정혜성이 소원권을 사용해 공명에게 하루종일 붙어있기를 청했고 이날 공명은 요리 중인 정혜성을 졸졸 따라다니며 귀찮게 했다.

결국 정혜성은 "내가 이랬구나"하며 반성하더니 공명에게 이것저것 심부름을 시켰다.
상다리가 부러질 듯한 진수성찬이 완성됐고 도영이 도착했다. 도영은 애교 섞인 목소리로 인사하더니 정혜성이 만든 음식을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도영은 "이런 집밥은 처음이에요~"라며 형을 능가하는 먹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도영이 "천천히 다 먹어도 돼죠?"라며 눈치를 살피자 정혜성은 "그럼요. 도련님만을 위한 요리다. 천천히 음미하며 하나씩 다 먹어라"고 화답했다.

도영은 폭풍 숟가락질과 젓가락질로 정혜성을 뿌듯하게 했다.

한편 이날 도영은 정혜성 앞에서 형 공명의 과거사를 폭로해 웃음을 유발했다.

디지털뉴스본부 송윤정 기자 singa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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