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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한예종, 전통연희 확산 MOU

최종수정 2017.02.25 13:32 기사입력 2017.02.2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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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한국예술종합학교와 경기문화재단은 24일 석관동 캠퍼스에서 전통연희(傳統演戱)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전통연희의 지역 축제화 및 국제교류 사업을 추진하고, 다양한 행사로 경기도 소외지역계층의 문화향유 기회를 넓힌다. 설원기 경기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도민들에게 다양한 전통연희를 제공해 경기도를 대표하는 예술사업으로 발전시키겠다"고 했다. 김봉렬 한예종 총장은 "우리나라 고유 문화예술 기반을 공고히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전통연희는 근현대 이전의 전통사회에서 연희자(배우)들이 영리를 목적으로 연행한 공연물이다. 줄타기, 솟대타기, 땅재주, 환술, 가면극, 판소리, 창극, 꼭두각시놀이 등이 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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