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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 버레즈 前 미이민국 심사관 방한 미국투자이민 세미나...3월 11일 영주권 취득 국민이주(주) 세미나

최종수정 2017.02.24 18:31 기사입력 2017.02.24 18:31

전 이민국 미국투자이민 수석심사관장 모리 버레즈(Morrie Berez)가 프로젝트 설계에 참여한 아진USA 미국투자이민은 국내기업으로는 최초로 이민국 투자이민 승인을 받은 바 있다.

트럼프 행정부의 미국투자이민은 방향은 어떻게 흘러갈 것인가? 50만불 간접투자이민법안 마감 시안인 4월 28일이 다가오자 미국 영주권 취득에 관심있는 투자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미국투자이민법 개정안에 대한 의견이 적극적으로 제출됐다. 미 상원의원 법제실, 국토안보부(DHS), 다이앤파인스타인 상원의원 법안 등이다.

국민이주(주)는 오는 3월 11일, 모리 버레즈 前 미이민국 심사관을 초청 ‘트럼프 행정부 시대와 투자이민법 향방’을 주제로 미국투자이민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세미나에는 최모세 SRC 대표도 함께 방한, ‘아진 USA 5차’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에 대해 집중 설명할 예정이다.

미국 투자이민 프로그램(EB-5)은 외국인 투자자가 최소 50만불의 자금을 투자해 10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가져 올 경우 영주권을 발급해주는 프로그램으로 1990년 최초로 도입됐다. 도입 초기에는 EB-5를 통해 자금을 조달하는 사례가 드물었지만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저금리 자금을 안정적으로 조달할 수 있는 대안으로 각광받기 시작했다.

아진USA 5차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는 미국 현대ㆍ기아자동차에 차체 프레임 부품을 공급하는 1차 협력업체 아진USA의 생산설비를 확장하는 프로젝트다. 아진USA 5차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SRC 리저널센터’는 약 1년 2개월 만인, 지난해 7월 사전승인서를 받았다.
전 이민국 미국투자이민 수석심사관장 모리 버레즈(Morrie Berez)가 프로젝트 설계에 참여한 아진USA 미국투자이민은 국내기업으로는 최초로 이민국 투자이민 승인을 받은 바 있다.

원금보장이 되지 않은 미국투자이민 특성을 감안 국민이주는 안전한 공공프로젝트 위주로 국내에 소개하고 있다. 국민이주가 소개한 프로젝트는 최근 미 이민국으로부터 사전승인을 완료했다. ‘아진 USA 5차’ 프로젝트에 이어 ‘뉴욕시 와이파이 인프라 2차’, ‘펜실베이니아 교통국 2차(SEPTA)’ 프로젝트까지 올들어 연달아 사전승인을 받았다.

한편, 세미나 참석차 방한하는 모리 버레즈 前 미이민국 심사관은 38년 간 연방정부 공무원으로 근무했으며 이민국 재직 당미국투자이민 수석심사관으로서 투자자가 반드시 제출해야하는 이민청원서(I-526)의 심사기준을 설계했다.

세미나 참석은 전화나 인터넷을 통해 사전예약 가능하다.

박진우 기자 takerap@ais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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