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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방앤컴퍼니, 화학 세정 성분 0% '퓨토 하우즈 안심 살균수' 출시

최종수정 2017.02.24 08:53 기사입력 2017.02.24 08:53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아가방앤컴퍼니의 유아 스킨케어 브랜드 퓨토가 화학 성분을 일체 첨가하지 않은 ‘퓨토 하우즈 안심 살균수’를 24일 출시했다.

아가방앤컴퍼니의 ‘퓨토 하우즈 안심 살균수’는 화학 세정 성분이 전혀 첨가되지 않은 100% 알칼리 전해수 유아 전용 살균 세정제다. 한국화학시험연구원의 급성독성, 피부자극, 안점막자극 실험을 통해 안전성을 입증 받았으며, 뛰어난 살균 및 탈취 효과까지 검증 받았다.

이 제품은 분무 방식으로 아기 의류 및 용품에 분사하면 알칼리 전해수 속 음이온이 대장균, 녹농균, 포도상구균, 비브리오균, 살모넬라균 등 유해 세균을 파괴하고 찌든 때를 제거해준다. 사용이 간편해 아이의 손과 입에 닿는 완구뿐 아니라 자주 세탁하기 힘든 헝겊 인형, 아기띠, 카시트, 유모차 등 다양한 용품에 사용할 수 있다. 전국 아가방, 넥스트맘 매장 및 온라인몰에서 구매 가능하며, 가격은 1만원(500ml)이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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