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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시즌이 왔어요" 아디다스, 여성 전용 러닝화 출시

최종수정 2017.02.22 08:26 기사입력 2017.02.22 08:26

'울트라부스트X' 선봬…다양한 기술 적용해 착용감↑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아디다스가 본격적인 마라톤 시즌을 앞두고 여성 전용 러닝화를 선보였다.

아디다스는 오는 4월16일에 개최되는 ‘마이런 부산’을 비롯해 본격적인 마라톤 시즌을 앞두고 여성 러너들의 실력 향상을 돕기 위해 다양한 기술력을 적용한 ‘울트라부스트X’러닝화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울트라부스트X는 최근 마라톤 개최 시 여성 참가자의 비율이 지속적으로 높아지는 추세를 반영해 출시됐다. 신발 갑피와 미드솔 중간 사이를 띄워 착용감을 높였다. 가격은 21만9000원.

아디다스는 울트라부스트X 출시를 기념하여 구매 고객에게 마이런 부산 우먼스 8km그룹 레이스 무료 참가권 (1인2매)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선착순 4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명동, 타임스퀘어, 광복점을 등 아디다스 주요 매장과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제품을 구매하면 참여할 수 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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