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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웹소설 이용자 791만명…대세 '스낵컬처' 콘텐츠로 등극

최종수정 2017.02.22 04:01 기사입력 2017.02.21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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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와이즈앱

사진=와이즈앱



[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웹툰, 웹 소설이 출퇴근 혹은 자투리 시간 틈새마다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스낵컬처(Snack Culture)' 콘텐츠의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21일 애플리케이션(앱) 분석 업체 와이즈앱에 따르면, 올 1월 791만 명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가 웹툰, 웹 소설 앱으로 만화와 소설을 이용했다. 사용자 당 한 번에 45초씩 하루에 15회로 하루 사용 시간은 11분8초, 한 달에 345분(5시간 45분)을 웹툰과 웹 소설을 보는데 썼다.

웹툰, 웹 소설의 주 사용 고객은 10대에서 30대로 전체의 82%였다. 10대는 32%(254만명), 20대는 29%(233만명), 30대는 21%(169만명), 40대는 12%(93만명), 50대 이상은 6%(42만명)으로 조사됐다.

사용자가 가장 많은 모바일 웹툰·웹 소설 앱으로는 네이버 웹툰이 526만명으로 꼽혔다. 카카오페이지는 256만명, 다음웹툰은 145만명, 레진코믹스 48만명, 투믹스 45만명, 웹소설 조아라는 33만명을 각각 기록했다.
1인당 월 사용시간이 긴 앱으로는 웹소설 조아라로 1253분을 기록했다. 카카오페이지(401분), 네이버 웹툰(336분)이 뒤를 이었다.

위 조사는 와이즈앱이 지난 한 달 동안 전국 2만3564명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 표본조사로 실시됐다. 95% 신뢰수준에서 오차 범위는 ±0.64%다.

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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