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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의 전당 효과있네" 위메프, 서비스 확대 추진

최종수정 2017.02.20 09:43 기사입력 2017.02.20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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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위메프는 특가 기획전의 인기상품을 동일한 특가에 다시 판매하는 '명예의 전당' 서비스의 상품 수를 확대 운영한 결과 거래액과 구매고객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고 20일 밝혔다.

명예의 전당은 위메프의 최저가 기획전인 투데이특가, 타임특가, 주간특가 등 다양한 특가전에서 선보였던 상품 중 취급고 상위 1%를 달성한 베스트 상품을 모아 기존에 선보인 파격특가와 동일한 가격에 제공하는 서비스다. 위메프는 고객의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명예의 전당이라는 인기상품 큐레이션 서비스를 운영해왔다.

위메프는 명예의 전당에 판매하는 상품을 기존 400여개에서 점차 확대해 2월2주차(2월6일~12일)에는 약 2000여개까지 대폭 확대했다. 그 결과 전 주(1월30일~2월5일) 대비 거래액은 216% 성장, 구매고객수 162% 증가, 신규 구매고객수는 31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명예의 전당에는 사노산 유아크림, 65인치 커브드 TV, 더블유랩 메이크업 모음전, GAP 후드티, 레이벤 선글라스 모음전 등이 다시 한 번 선보여 지속적으로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하루 2시간만 진행되는 타임특가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사노산 로션은 2월 7일 명예의 전당에 올라 취급고 5000만원을 기록하면서 고객들의 선택을 다시 한 번 증명한 바 있다.
위메프 이진원 위탁사업본부장은 "타임특가, 투데이특가, 주간특가 등에서 선보인 초특가 상품을 놓친 고객들을 위해 인기상품만을 모아 명예의 전당에서 다시 한 번 선보이고 있다"며 "앞으로 명예의 전당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특가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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