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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가든호텔, '다빈치 데이트 패키지' 출시

최종수정 2017.02.03 16:08 기사입력 2017.02.03 16:08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서울가든호텔이 오는 14일 밸런타인데이와 3월14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다빈치 데이트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서울가든호텔의 쾌적하고 넒은 스탠다드 객실에서의 1박과 특별한 날을 위한 스파클링 와인 1병, 스윗니모 초콜릿 1개와 YG엔터테이먼트에서 만든 빅뱅 인형 1개, 다빈치 코덱스 전시회 관람권 2매(3만4000원 상당)로 구성됐다.

가격은 17만8000원에 부가세와 봉사료가 포함된다.

특히 서울가든호텔과 대중교통을 이용해 20분 거리의 '문화역서울284'에서 열리는 다빈치 코덱스 전시회 관람권은 르네상스 건축물처럼 아름답게 지어진 문화역서울284 장소에서 다빈치의 예술적인 천재성을 보고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탈리아의 화가, 건축가, 과학자, 최초의 미래학자이자 공학자로서 르네상스의 민주주의적 이상을 그 누구보다도 분명하게 대표하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과 '모나리자'의 예술 작품을 넘어 걸작들과 창작물등 37년간 남긴 3만장 가량의 방대한 기록물을 기록한 다빈치 코덱스만의 경의로움을 느낄 수 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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