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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한무숙 문학상, 소설가 김언수씨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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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종 종로구청장 1월31일 한무숙 문학상 시상식 참석, 시상

김영종 종로구청장이 ‘제 22회 한무숙 문학상 시상식’에 참석해 소설가 김언수(45)씨에게 상을 시상하고 있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이 ‘제 22회 한무숙 문학상 시상식’에 참석해 소설가 김언수(45)씨에게 상을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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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김영종 종로구청장이 지난달 31일 오후 5시 마로니에공원 다목적홀에서 열린 ‘제22회 한무숙 문학상 시상식’에 참석해 소설가 김언수(45)씨에게 상을 시상했다.

이번 ‘제22회 한무숙 문학상’은 종로구와 한무숙재단이 공동주최, 장편소설 '뜨거운 피'로 소설가 김언수씨가 수상했다.

한무숙문학상은 1993년 작고한 소설가 향정(香庭) 한무숙(韓戊淑· 1918~1993)씨의 업적을 기리고 한국소설의 발전을 위해 1995년부터 심사를 거쳐 1996년부터 1년 동안 발표된 중견작가의 중편 및 장편소설을 대상으로 시상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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