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혜 인턴기자] 최근 한국 관광객 성폭행 사건으로 물의를 빚은 관광택시업체 '제리택시 투어'가 무허가 업체인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대만 언론은 성폭행 사건의 용의자 잔유루(詹侑儒)씨가 일하던 제리택시투어의 책임자 리(黎)모씨는 기자들에게 "사건이 발생한 뒤 회사를 해산, 영업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대만검찰이 이번 사건과 관련한 수사를 확대하는 가운데, 대만 관광국은 이번 사건으로 실추된 대만관광 이미지를 회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들은 한국 관광객이 대만을 방문해 택시관광 서비스를 이용하려할 때 합법 여부를 물을 수 있는 별도의 전화창구를 마련했다고 소개했다. 또 택시관광 서비스 외 대만 여행과 관련한 모든 문의를 환영한다고 덧붙였다.
이은혜 인턴기자 leh9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시사쇼][배우자 열전]①](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808171783102_1767827837.jpg)









![[서울NOW]늘어나는 서울 오피스, 누가 채우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1210063496976A.jpg)
![[기자수첩]반도체 산단, 정치논리 안된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913385124234A.jpg)
![[시시비비]개성공단, 제대로 띄워보자](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908554463826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단독]교원그룹도 해킹 사고…"개인정보 유출 여부는 확인 중"](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1121032686781_1768133007.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