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내 대기업 입주 효과.. '평택역 코아루 두드림' 주목
-평택에 삼성, LG 등 대기업 들어서.. 삼성반도체 생산라인 고용 창출 효과만 15만명
-평택 초역세권 위치한 ‘평택역 코아루 두드림’.. 풍부한 임대수요 예상
경기도 평택시에 최근 삼성, LG 등 한국 굴지의 대기업들이 들어서면서 지역경제가 대폭 활성화 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특히 내년 들어설 예정인 삼성 반도체는 삼성 수원 공장 약 2.4배 규모의 세계 최대 반도체 생산라인이 들어설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 LG전자의 평택 진위 LG산업단지가 들어서면서 첨단산업도시 평택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내년 말에 들어설 삼성전자 반도체 생산라인의 고용창출 효과는 15만 명으로 추정된다. 내년 하반기 LG전자 진위산업단지도 조성될 예정으로 유입인구가 늘어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이처럼 대기업이 들어서는 곳은 해당 기업의 상주인력을 포함해 계열사,협력사 등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또 도시기반시설과 함께 상권도 활성화되기 때문에 주택시장 뿐만 아니라 수익형 부동산 시장도 활발하다.
부동산 관계자는 "대기업이 이전하는 곳은 인구 유입과 함께 교통인프라와 생활인프라 같은 도시기반시설들이 함께 들어오면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크다”며 “특히 평택에는 미군기지도 이전될 계획으로 임대수요가 급격히 늘어나게 되면서 교통의 요지에 위치한 부동산은 이미 없어서 못 팔 정도"라고 말했다.
평택에 대기업 호재바람이 부는 가운데, 평택의 최중심지라 할 수 있는 평택역 근처에서 도시형생활주택이 분양 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임대수요 풍부한 평택에 들어서는 도시형생활주택 ‘평택역 코아루 두드림’
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하고 파인건설이 시공하는 도시형생활주택 ‘평택역 코아루 두드림’이 분양 중이다. 경기도 평택시 평택동 35-9 번지외 1필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5층 ~ 지상 18층 높이에 도시형생활주택 전용면적 19~22㎡ 총 210세대와 근린상업시설 11개 점포(지상 1~3층)로 구성된 복합주거시설이다.
이 단지는 부동산 신탁업계 1위 신탁회사인 한국토지신탁 코아루가 평택에 최초로 짓는 도시형생활주택으로 눈길을 끈다.
‘평택역 코아루 두드림’은 근처 생활인프라가 좋다. 도보 10분거리 내에 AK플라자와 평택 로데오거리가 있어 CGV, 메가박스 등 다양한 쇼핑, 문화시설을 즐길 수 있다.
또, 단지에서 도보로 5분이면 1호선 평택역에 닿을 수 있다. 특히, 마을버스 세 정거장 거리에 위치한 지제역(SRT노선)도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 단지다. 여기에 경부고속도로가 인접해 있고 서수원~평택 민자고속도로, 평택~시흥고속도로 등을 이용하기 좋아 다양한 교통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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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역 코아루 두드림’은 입주자를 생각한 내부설계를 했다. 1.5 분리형구조를 채택해 수납공간을 극대화했고 효율적인 공간설계로 사용자 편의를 높였다. 더불어 고급마감재와 친환경자재들을 사용했다. 또, 간단한 터치만으로 집 관리가 가능한 스마트시스템 설계로 입주자의 편의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1264-2번지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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