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고객 맞이 행사에 참가한 김종대 대한항공 인천공항지역본부장(왼쪽에서 세번째) 등 직원들이 대한항공 새해 첫 고객 중국인 리징징씨(사진 가운데)와 함께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새해 첫 고객 맞이 행사에 참가한 김종대 대한항공 인천공항지역본부장(왼쪽에서 세번째) 등 직원들이 대한항공 새해 첫 고객 중국인 리징징씨(사진 가운데)와 함께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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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대한항공 대한항공 close 증권정보 003490 KOSPI 현재가 25,700 전일대비 850 등락률 +3.42% 거래량 442,824 전일가 24,850 2026.03.25 09:23 기준 관련기사 대한항공, 다음달까지 부산 출발 중화권 항공권 할인 대한항공,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북중미 월드컵 지원 대한항공, 자사 기내식 공급업체 지분 한앤컴퍼니로부터 전량 인수 은 정유년 새해 첫 고객맞이 환영행사를 1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에서 실시했다.

새해 첫 고객맞이 행사는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국내 입국하는 첫 국제선 승객(착륙편 기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KE854편을 통해 중국 베이징을 출발, 새벽 0시25분에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중국인 리징징(여, 26세)씨가 첫 고객으로 특별한 환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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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징징씨는 “2014년 한국 첫 방문 후 지난 8월에 이어 세번째로 한국을 방문했다”며 “깨끗하고 자연 경관이 뛰어난 한국을 좋아하며, 이번 방문에는 평소 좋아하던 한국 음식과 쇼핑 등을 즐길 예정”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행사장에는 김종대 대한항공 인천공항지역본부장 등 관계 직원들이 참석해 리징징씨에게 환영 인사와 함께 중국노선 프레스티지 클래스 왕복항공권 2매, 인천 그랜드하얏트 호텔 숙박권 1매, 인하국제의료센터 VIP 건강검진권 1매, 인천공항공사 기념패 등 푸짐한 축하 선물과 꽃다발을 증정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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