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한국예탁결제원은 22일 오후 예탁결제원 서울사옥에서 캡테크 스타트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2016년 제4차 캡테크 지원 협의회’를 개최했다.


캡테크 지원 협의회는 캡테크(Cap-tech) 스타트업과의 적극적인 제휴 및 지원을 통한 캡테크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2015년 4월에 구성됐다. 캡테크는 자본(Capital)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자본시장과 정보기술의 융합을 통한 증권 및 자산운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자본시장의 핀테크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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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의회는 한국예탁결제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있는 캡테크 스타트업 12개사 중 6개사가 참석해 스타트업별 신규 수익상품 개발을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한 스타트업은 지속가능발전소, 씽크풀, 두물머리, 스마트포캐스트, 쿼터백테크놀로지스, 위버플이다.


예탁결제원은 업체 간 소통 창구로서 정기적으로 협의회를 개최해 예탁결제원이 제공할 수 있는 정보수요의 확대에 대해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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