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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위드미 경영주협의회, 인천 물류센터 견학

최종수정 2016.11.23 07:40 기사입력 2016.11.23 07:40

자동화 설비 시연으로 물류 운영 프로세스 이해↑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이마트위드미는 22일 ‘이마트위드미 경영주협의회’ 임원진과 함께 인천에 위치한 물류센터를 견학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물류센터 방문을 통해 경영주가 물류 입고, 분류, 배송 과정 및 시스템 등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이해하며 물류 서비스에 대한 경영주의 전반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기획됐다.

위드미 인천 물류센터는 지난 5월 문을 열었으며, 현재 서울, 인천, 강원 북부 및 경기 일부 지역의 물류 배송을 담당하고 있다. 오픈과 더불어 편의점 물류센터 최초로 자동화 설비(PAS)를 도입, 물류 오배송 및 파손 개선을 통해 상품 공급의 정확성 향상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날 견학에 참석한 경영주협의회 임원진들은 위드미 물류팀장의 센터 소개 및 물류 운영과정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상품 분류와 상차 과정 등을 직접 살폈다. 뿐만 아니라 평소에 점포에서 경영주들이 물류 서비스 관련 궁금했던 사항에 대한 질의시간과 건의사항에 대해 실무자와 함께 토론하는 시간도 가졌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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