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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맘마밀, 상하농원과 ‘맘마밀 in 상하농원’ 이벤트 진행

최종수정 2016.11.02 08:39 기사입력 2016.11.02 08:39

자연의 건강한 먹거리의 중요성 전해

[아시아경제 이주현 기자]매일유업의 유아식 전문 브랜드 맘마밀이 상하농원과 함께 ‘맘마밀 in 상하농원’ 이벤트를 2일부터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원료, 제조방식, 생산까지 자연에 가장 가까운 방식으로 유아식을 만드는 맘마밀과 건강한 먹거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는 상하농원이 함께 안심 먹거리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참여방법은 맘마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해당 이벤트 페이지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공유(리그램) 후, 이벤트 페이지에 ‘맘마밀 요미요미와 함께하는 상하농원’이라는 댓글과 함께 상하농원을 소개해주고 싶은 친구를 태그 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매주 다양하게 선보일 리그램 이벤트 이미지는 상하농원에 놀러간 요미요미의 모습으로, 현재 엄마들에게 자연 오감체험으로 입소문이 자자한 상하농원을 배경으로 재미있게 구성됐다.

‘맘마밀 in 상하농원’ 이벤트는 11월 2일부터 30일까지 약 한 달간 매 주 총 4회로 진행된다. 매주 수요일에 참여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발표하며, 당첨자에게는 상하농원의 ‘순백색 방사 유정란’과 10만원 상당의 맘마밀 전 제품이 담긴 ‘맘마밀 시크릿박스’를 증정한다.
상하농원의 순백색 방사 유정란은 자연에서 자유롭고 건강하게 자란 닭이 낳은 계란이다. 출하일자가 아닌 산란일자를 표기해 더욱 신선하고 믿을 수 있는 상하농원의 대표 안심 먹거리 중 하나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자연을 담은 영양간식’인 맘마밀 요미요미와 자연과 동물, 사람이 모두 건강하게 먹고 즐기는 새로운 공간인 상하농원은 건강한 먹거리 확산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이벤트는 소비자들이 자연 그대로의 유아식 맘마밀과 상하농원의 순백색 방사유정란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상하농원은 매일유업이 ‘짓다·놀다·먹다’를 테마로 전북 고창에 조성한 농어촌 체험형 테마공원이다. 약 3만평의 규모로 체험교실, 동물농장, 공방, 파머스마켓 등 깨끗한 자연과 먹거리를 체험할 수 있는 시설을 갖췄다.


이주현 기자 jhjh1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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