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신탁, 강릉 중심 생기는'송정 한신더휴',오늘 모델하우스 오픈
[아시아경제 이용수 기자] 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하고, 한신공영이 시공하는 ‘송정 한신더휴’가 28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한다.
‘송정 한신더휴’는 11월2일(수)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목) 1순위, 4일(금) 2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이 후 10일(목)에 당첨자발표를 실시하며, 15일(화)∼17일(목) 3일간 계약을 진행한다.
단지는 강릉시 송정동 156-4번지일원에 들어서며, 지하1층, 지상20층, 총 4개동으로 전용면적은 84㎡A-172세대, 84㎡A1-45세대, 84㎡B-136세대 총 353세대로 지어진다. 현재 강릉시는 2014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입주한 아파트가 약 2천세대에 불과하며, 준공 후 20년 이상 경과한 노후아파트가 전체 40% 이상을 차지해 새 아파트 공급에 대한 관심이 높다. 특히, ‘송정 한신더휴’가 들어서는 강릉시 송정동은 편리한 교통과 뛰어난 교육여건, 풍부한 생활편의시설, 쾌적한 자연환경까지 갖추고 있는 강릉 핵심입지다.
KTX 강릉역이 개통예정(2017년 12월, 강릉~원주)에 있어 접근성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개통 예정인 강릉~원주 복선전철과 서울~원주 구간이 연결되면 서울에서 강릉까지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여기에, 단지 가까이 버스정류장이 위치해 지역 내 이동 또한 편리하다.
생활여건도 우수하다. 이마트, 하이마트, 전자랜드 등 쇼핑시설이 도보권이며, 송정주민센터, 강릉시립도서관 등이 인근에 있는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갖춰져 있어 편리한 생활권을 누릴 수 있다.
‘송정 한신더휴’는 우수한 교육여건으로 학부모들의 높은 선호가 예상된다. 단지는 동명초등학교와 인접하며, 한솔초, 동명중, 경포고 등 단지 주변으로 초ㆍ중ㆍ고등학교가 모두 갖춰져 있다.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단지 남측으로는 남대천과 남대천 체육공원이 위치해 운동 및 여가생활을 즐기기에 좋다. 특히, 동측으로는 송정해변이 위치해 일부 세대에서는 우수한 바다 조망권을 확보할 수 있어 프리미엄이 기대된다.
특화설계도 주목된다. ‘송정 한신더휴’는 판상형 위주로 구성해 통풍과 환기가 원활하며, 남향위주의 단지배치로 채광도 뛰어나다. 또, 단지 내 지상주차장을 최소화 하여 주거 쾌적성을 높였다. 84A타입과 84A1타입의 경우 4-Bay(베이) 설계에 알파룸(팬트리 선택가능) 등의 특화설계도 적용해 공간효율성도 우수하다.
그 외 ‘송정 한신더휴’는 강릉시의 풍부한 개발호재도 흡수할 것으로 전망된다. 강릉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지역으로 미래가치가 높다. 또, ‘옥계 마그네슘 제련공장이 있고, 안인화력발전소(2021년예정)가 건립이 완료되면 추가적인 인구유입이 기대된다. 또한 강릉중소산업단지가 단지 인근에 위치한 직주근접 입지다.
한편, ‘송정 한신더휴’의 경우 이미 지역민들 사이에서 선호도가 입증된 한신공영의 아파트 브랜드로 분양될 예정이라 모델하우스 오픈 전부터 기대감이 상당하다. 올해 한신공영은 새로운 프리미엄 브랜드 ‘한신더휴’를 론칭했다. 한신더휴(HANSHIN THE HUE)란 인간과 자연이 조화된 가장 편안한 생활공간을 넘어 수준 높은 품격, 더 여유로운 공간, 특별한 휴식을 선사한다는 의미다. 여기에 부동산 신탁업계 1위의 종합부동산금융회사인 한국토지신탁이 시행을 맡아 뛰어난 안정성과 높은 신뢰도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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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관계자는 “KTX 강릉역 개통(예정) 및 2018 평창동계올림 개최 등 굵직한 개발호재들을 보유한 강릉지역은 신규 아파트 공급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지역이다” 며 “단지가 들어서는 송정동 일대는 교통, 교육, 생활 인프라가 풍부해 최적의 주거여건을 갖춘 지역이라 평가받는 곳으로 단지 내에서 바다 조망도 확보해 희소가치가 높다.” 고 밝혔다.
‘한신더휴’ 모델하우스 위치는 강릉시 교동 713-4번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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