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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DVRC 니스위츠 부사장 방한

최종수정 2016.10.27 17:44 기사입력 2016.10.27 17:31

SEPTA2는 공사 중...9월 현재 “7천 5백만 달러 투입, 787개 일자리 창출”

-EB5 투자금 모집에 영향 받지 않고 5년 후 완공 예정
-프로젝트의 성공 여부과 상관없이 원금상환 가능
-11월 2일(화)/12(토) 투자이민 공공프로젝트 국민이주(주) 세미나 개최


사진은 DVRC 니스위츠 부사장, ‘SEPTA2’ 프로젝트 투자를 담당하는 DVRC는 올해부터 투자자를 모집, 10월 현재 160여 명의 미국투자이민 투자자를 모집했다. 2016년 9월 말, SEPTA는 7천 5백만 달러를 프로젝트에 투입, 공사를 진행 중이며 787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민간 기업의 EB-5 프로젝트는 원금을 상환받으려면 사업 성공이 필요하지만 SEPTA2 프로젝트는 미국 내에 가장 중요한 교통기관의 신뢰성이 여러분의 원금을 상환해줍니다.”

국민이주(주) 주최 ‘미국투자이민 공공프로젝트 특별세미나’에 참석한 DVRC 니스위츠 부사장은 이렇게 발표를 마쳤다. 니스위츠 부사장은 지난 22일 방한해 미국투자이민 투자자들을 직접 만나서 미국투자이민 ‘펜실베이니아 교통국’ 프로젝트에 대해 설명했다.

◆ 사업비의 63% 정부자금으로 조달, ‘SEPTA2’ 공사 중
낡은 펜실베이니아 철도시설을 재개발하는 ‘SEPTA2’ 프로젝트에 미국투자이민 투자금이 쓰여질 예정이다. DVRC는 올해부터 투자자를 모집, 10월 현재 160여 명의 미국투자이민 투자자를 모집했다. 2016년 9월 말, SEPTA는 7천 5백만 달러를 프로젝트에 투입, 공사를 진행 중이며 787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미국투자이민 자금이 모이지 않아도 완공한다는 것이 다른 사기업 투자이민프로젝트와 다르다고 니스위츠는 거듭 강조했다.

미국투자이민은 외국인이 미국에 투자함으로써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미국 유학생 등이 영주권 취득을 위해 활용하고 있다. 미국 의회는 50만불 미국투자이민법 개정 시안을 올해 12월까지 또다시 연장한 바 있다. 투자 방식은 직접 투자나 간접투자 방식으로 나뉘며 투자금은 고용촉진대상지역(TEA)의 경우 50만불과 그 외 지역 100만불로 다르게 적용된다. 국내에는 50만 불 간접 투자 방식을 선호하는 투자자가 다수다.
◆ 공공프로젝트에 활용되는 미국투자이민 자금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 특성상 원금보장은 되지 않는다. 투자자가 직접 프로젝트의 위험성을 판단해야하고 이민국과 비자 단계에서 투자자의 청원서와 비자가 승인되어야 영주권 취득이 가능하다. 또한, 정해진 규모의 일자리를 창출하지 못할 경우 정식 영주권을 받지 못할 가능성도 있다.

미국투자이민은 원금상환여부와 영주권취득에 중점을 둔 이민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안전한 공공프로젝트에 투자하는 것이 리스크가 낮다고 투자이민 전문가들은 말한다.

니스위츠 부사장은 “처음 펜실베이니아 철도기반시설 재개발 프로젝트를 설계할 때는 채권을 발행하여 자금을 조달할 예정이었으나 DVRC가 EB5 투자금을 쓰면 채권발행보다 4천만달러의 이자를 절약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고 설명했다. “EB-5 투자자들은 더 안전한 대체 투자 기회를 갖고, 정부는 미국 납세자가 부담해야할 세금을 아낄 수 있는 새로운 대중교통 인프라스트럭처이며 일자리도 창출”하는 프로젝트라고 강조했다.

◆ 진행상황 투명하게 공개하는 공공프로젝트
‘SEPTA2’ 프로젝트는 미 연방/주 정부 자금을 사용하기 때문에 재무와 프로젝트 지출을 주기적으로 감사를 받으며 진행상황을 온라인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든 정보를 리저널센터에 의존하는 다른 EB-5 프로젝트에 비해 투자자들은 잘못된 정보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을 수 있다.

◆ 국민이주(주) 11월 2일, 12일 공공프로젝트 세미나 개최
미국투자이민은 원금상환과 영주권 취득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국민이주(주)는 미국 공공프로젝트를 중점적으로 추천하는 ‘미국투자이민 공공 프로젝트’ 세미나를 12월 9일 대비, 연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오는 11월 2일(수)과 12일(토)에 2시에 대치동 국민이주 본사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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