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모나리자가 대선주자의 정책 공약 기대감에 상한가를 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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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9시53분 현재 모나리자는 전장대비 1365원(29.2%) 오른 6040원으로 상한가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는 전날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싱크탱크 출범식 연설에서 "치매는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모나리자는 성인용 기저귀를 생산해 치매 관련주로 분류된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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