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한국저작권위원회는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한 달간 '반듯ⓒ'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5일 전했다.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생활 속 반듯한 저작물 이용 문화를 재미있게 소개한다. 홍보영상, 저작권 인식지수, 퀴즈, 동참 서약 등이다. 기부금은 장애인 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장애인 창작 전시회'에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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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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