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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 연장안, 상하원 모두 통과...국민이주(주) 10월 8일 50만불 투자이민 세미나 개최

최종수정 2016.09.30 08:57 기사입력 2016.09.30 08:57

리저널센터 미국투자이민(EB-5) 프로그램 연장안을 포함한 임시 예산결의안이 28일(현지시각) 미국 상, 하원을 모두 통과됐다.

50만불 미국투자이민이 올해 12월 9일까지 가능해졌다. 리저널센터 미국투자이민(EB-5) 프로그램 연장안은 지난해 두 번 연장, 올해 다시 연장됐다.

미국 상, 하원은 28일(현지시각) 리저널센터 미국투자이민(EB-5) 프로그램 연장안을 포함한 임시 예산결의안을 모두 통과시켰다. 이로써 프로그램 정책의 변화가 없는 한 현행 50만 불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은 오는 12월 9일까지 연장됐다. 양원을 통과한 예산결의안은 9월 30일 이전까지 대통령 승인이라는 형식적인 절차를 앞두고 있다.

대표적인 미국투자이민 비영리단체 중 하나인 미국투자협회(IIUSA)는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EB-5 프로그램을 장기간 연장해 온 EB-5 산업 관계자들의 손을 들어줌으로써 중대한 경제 원동력을 얻게 됐다”며 “미국 정치 지도자들의 결정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50만불 미국투자이민법 연장안이 통과됨에 따라 국민이주는 10월 8일 11시, 대치동 본사에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미국투자이민(EB-5) 전문기업 국민이주(주)는 안전한 공공프로젝트를 위주로 국내 투자자에게 소개, 올해 4명의 투자자에게 100% 원금상환을 실시한 바 있다. 뉴욕시, 펜실베이니아주, 새크라멘토시에서 투자한 프로젝트를 집중 소개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는 구글, 퀄컴 등 세계적인 IT기업이 컨소시엄으로 참여하는 ‘뉴욕시 와이파이(Wifi) 부스설치 2차 프로젝트’를 비롯, 미 이민국(USCIS) 사전승인을 받은 ‘아진USA 5차 프로젝트’, AA등급의 채권이나 현금으로 상환받는 ‘펜실베이니아 교통기반 재개발 프로젝트’, 올 10월 그랜드 오픈 예정인 ‘NBA 새크라멘토 킹즈 홈구장 건설 프로젝트’ 등 연방 및 주정부가 참여하는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도 함께 소개될 예정이다.
김지영 국민이주(주) 사장은 “미국투자이민은 투자의 성격보다는 영주권 취득 비중이 크므로 수익성보다는 안전성에 비중을 두는 게 좋다”며 “국민이주는 원금상환이 안전한 미국 정부 프로젝트 위주로 소개해왔다”고 강조했다.

세미나에는 투자이민 전문가 김지영 사장, 제이슨 김 외국변호사(미국), 이채길 미국 연방세무사, 남승엽 국제금융투자전문가 등이 발표자로 나설 예정이다. 세미나 예약은 국민이주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사전예약이 가능하다.


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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