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종 종로구청장이 시민들과 함께 강강술래를 하고 있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이 시민들과 함께 강강술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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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23일 오후 8시50분 광화문광장에서 '2016 종로 한복축제 - 한복자락 날리는 날'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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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영종 종로구청장(두루마기 착용)이 1000여 명의 시민들과 함께 어우러져 신명 大 강강술래를 펼치며 가을밤을 아름답게 수놓았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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