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 커피 가맹점은 이디야, 전국 1577개…연매출은 투썸플레이스 가장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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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재 인턴기자] 전국에서 이디야 커피점이 가장 점포수가 많고 투썸플레이스의 연매출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디야는 전국에 1577개로, 821개로 2위를 차지한 카페베네보다 두 배 가까이 많았다. 연평균 매출액은 투썸플레이스가 4억8289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가맹점 증가율과 가맹점 신규개점률은 빽다방이 가장 높았는데 빽다방의 가맹점 수는 2014년 24개에서 지난해 412개로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반면 가맹점 폐점률은 카페베네가 14.6%로 가장 높았다.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은 이 같은 내용의 10개 커피 브랜드의 가맹본부 일반 현황과 가맹사업 관련 정보를 담은 프랜차이즈 비교 정보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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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 대상 커피 브랜드는 이디야커피, 카페베네, 엔제리너스, 요거프레소, 투썸플레이스, 커피베이, 빽다방, 할리스커피, 탐앤탐스커피, 파스쿠찌 등 10개 업체다.


스타벅스는 직영점만을 운영하고 프랜차이즈 사업은 하지 않아 비교 대상에서 제외됐다.


김민재 인턴기자 mjlovel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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