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진, 삼성전자 IoT 상용화…핵심제품 공급 부각↑
[아시아경제 김원규 기자] 삼진 삼진 close 증권정보 032750 KOSDAQ 현재가 3,415 전일대비 15 등락률 +0.44% 거래량 19,159 전일가 3,400 2026.04.10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삼진, 삼성전자-현대차 맞손 ‘스마트싱스’ SDV로 확대…부품 공급 이력↑ 삼진, 보통주 주당 70원 결산 현금배당 삼진, 주식·현금배당 결정 이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06,000 전일대비 2,000 등락률 +0.98% 거래량 18,244,459 전일가 204,000 2026.04.10 15:30 기준 관련기사 '중동 우려 완화' 코스피·코스닥 모두 1%대 상승 마감 '휴전 지속 기대감' 장 초반 코스피 5800 후반대…코스닥도 상승 단순 전쟁 테마 아니다? 구조적 성장 산업으로 평가받는 방산업종 가 사물인터넷(IoT) 사업을 상용화할 것이란 소식에 강세다.
9일 오전10시5분 현재 삼진은 전거래일 대비 2.05% 오른 7960원에 거래되고 있다.
그동안 IoT 기능을 갖춘 제품을 준비하고 IoT 허브 ‘스마트싱스’의 국내 출시를 추진해 온 삼성전자는 국내 소비자에게 IoT 구현의 핵심 스마트싱스 소개를 시작했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스마트싱스 국내 홈페이지를 열고 스마트싱스를 통한 미래 스마트홈의 모습을 설명했다.
삼진은 아틱 모듈에 사용되는 센서, 보드 등의 부품을 납품하고, 스마트싱스 허브도 함께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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