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산건설(대표이사 김완)의 '초곡 화산 샬레' 등 IoT 시스템 도입한 똑똑한 아파트 "눈길"
수요자들의 편안한 삶을 도와주는 똑똑한 아파트가 인기다.
N세대(네트워크 세대)로 불리던 30~40대가 부동산 시장의 주된 수요층으로 전환되면서 스마트 시스템을 적용한 첨단 설계 단지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첨단 설계 단지는 이미 최첨단 시스템에 익숙한 N세대들의 라이프 스타일과 어우러져 편리한 생활을 도와주기 때문이다. 또, 원격제어와 에너지 절약 시스템은 물론 외부 침입에 대한 보안 강화까지 첨단 시스템을 도입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이 가능해 수요자들에게 만족도 높은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부동산 관계자에 의하면 “스마트한 시대에 걸맞게 집을 고르는 수요자들의 안목도 높아지고 있다”며 “건설사들은 최첨단 시스템을 통해 수요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단지를 선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IoT 시스템 도입한 똑똑한 아파트가 속속 등장해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화산건설(대표이사 김완), ‘초곡 화산 샬레’
화산건설(대표이사 김완)이 포항시 초곡지구 85-1BL에서 분양중인 ‘초곡 화산 샬레’는 포항 최초로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주고 받을 수 있는 최첨단 스마트홈 시스템인 IoT (사물인터넷 internet of things) 시스템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화산건설(대표이사 김완)의 ‘초곡 화산 샬레’는 IoT 시스템으로 보안을 강화하고 생활편의를 증진했다. 단지는 내부를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고, 침입이나 화재, 도난 등을 감지하는 센서를 통해 위험에 방지하고 대처할 수 있다. 입구는 얼굴 인식을 통한 이중 보안과 방문객 감지로 안전성을 높였다. 이 밖에도 외출도우미, 에너지 절약 도우미, 가스밸브 및 도어록 원격 제어 등 실생활에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한편, 화산건설(대표이사 김완)에서 포항에 첫 선을 보이는 ‘초곡 화산 샬레’는 지하 1층~지상 30층, 8개 동, 총 553가구 규모다. 수요자에게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4㎡의 단일 면적으로 공급된다. 판상형과 남향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에도 신경을 썼다.
SK건설, 신동탄 SK뷰파크 3차
SK건설이 오는 9월 동탄생활권인 경기 화성시 기산1지구에 '신동탄 SK뷰파크 3차'를 공급한다. SK건설의 첫 뉴스테이 단지로 지하 2층 ~ 지상 23층, 13개동, 전용면적 59~84㎡, 총 1086가구의 중소형 대단지 아파트로 구성된다. 단지는 입주민들을 위해 SK그룹연계카드 및 SK텔레콤 IOT서비스 등 SK그룹과 연계된 서비스를 포함한 다양한 주거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뉴스테이로 공급되는 ‘신동탄 SK뷰파크 3차’는 최소 8년동안 보증금 인상 없이, 거주가 가능하며, 취득세와 재산세도 낼 필요가 없다. 청약 시에는 청약자격 제한이 없고, 청약통장도 필요 없다. 단지는 동탄1신도시가 바로 옆에 붙어 있어 동탄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고, 수원 영통 생활인프라도 누릴 수 있다.
대림산업,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대림산업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일대에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를 분양 중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67개동, 전용면적 44~103㎡, 6,80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금회 6,725가구가 일반분양됐다. 이 단지는 스마트폰으로 방문자 확인 및 공동현관 문열림, 에너지 사용량 조회, 침실등 제어, 난방 제어 등이 가능한 스마트홈 시스템이 적용된다. 또, 단지 내에 라이브러리파크, 스포츠파크 등 축구장 15배 크기의 6개 테마파크가 조성될 예정이다. 750m 길이의 대형 스트리트몰과 공원, 문화체육ㆍ근린생활시설 등 도시기반시설도 함께 들어설 예정으로 주거편의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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