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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주, 9월 3일 미국투자이민 세미나 개최

최종수정 2016.08.29 15:01 기사입력 2016.08.29 10:09

[아시아경제 김정은]미국투자이민(EB-5) 전문기업 국민이주(주)는 오는 9월 3일 대치동 미소빌딩 국민이주 본사에서 안정적인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50만 불 미국투자이민 세미나’를 개최한다.

‘자녀 유학과 미국 현지 취업을 위한 안정적인 영주권 취득’을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는 국민이주 김지영 대표, 제이슨 김 미국변호사, 이채길 미국 연방세무사, 남승엽 국제금융투자전문가 등 투자이민 전문가들이 나와 이민법, 상속증여세, 채권 원금상환 등 미국 이민과 관련된 구체적인 사례와 안정적인 투자이민 프로젝트를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국민이주 9월 3일 세미나 개최


‘펜실베이니아 교통기반시설 재개발 프로젝트’는 주정부 교통공사인 SEPTA가 63% 지분으로 참여하는 정부주도형 인프라스트럭처 재개발 사업으로 투자자는 현금이나 AA등급 미국 지방채(5% 비과세 쿠폰)로 투자금을 상환 받는다. SEPTA가 발행하는 채권은 삼성전자 회사채보다 신용등급이 높고 대한민국 국채와 등급이 같다. 남승엽 국제금융투자전문가는 ‘SEPTA 채권 원금상환의 득과 실’이라는 주제로 채권, 환율 등에 대한 구체적인 분석 결과를 소개할 예정이다.

아진USA는 현대,기아자동차와 30년 동반성장한 아진산업(주)의 미국 자회사로 ‘아진USA 5차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는 아진USA의 생산설비 확장에 투자하게 된다. 아진USA는 JIT방식(Just In Time?적시공급방식)을 채택하고 있는 미국 현대기아차에 필수부품인 차체 프레임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지난해 말 코스닥에 상장한 아진산업은 아진USA를 연결대상종속법인으로 포함시키고 아진USA의 채무 보증을 공시해 아진USA 5차 프로젝트의 원금상환 안전성을 높였다.
미국투자이민은 해외자금의 미국 내 투자 및 고용 활성화를 위한 이민 제도로 수속기간이 짧고 안전하게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동안 주목 받아왔다. 최소 50만 불을 투자하는 현행 미국투자이민 제도는 지난해 12월 말로 일몰될 예정이었으나 2016년 9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연장됐다. 연장 시한 마감일이 다가오면서 투자이민 문의가 늘어나는 추세다.

제이슨 김 미국변호사는 “투자이민의 최소 투자금액(50만 불)은 1993년 이래로 미 의회에서 한 번도 변경된 적이 없다”며 “의회에서 투자이민의 최소 투자금을 상향조정할 가능성이 충분하기 때문에 투자이민을 고민한다면 지금 서둘러야 한다”고 설명했다.

사진제공=국민이주

김정은 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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