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성소수자 수 백명은 21일(현지시간) 이스탄불 탁심 광장에서 집회를 열고, 지난주 숲 속에서 숨진 채 발견된 한데 카데르(22)의 사인을 규명해 책임자를 처벌하라고 촉구했다.
카데르는 지난해 6월 이스탄불 성소수자 행진을 가로막으려는 진압경찰과 물대포 앞에 앉아 저항해, 성소수자의 권리의 상징적인 역할을 한 인물이다.
카데르 사건을 비롯해 최근 몇 주 동안 2명이 잇따라 살해되면서 성소수자들의 분노는 더 커졌다. 지난달 25일 시리아 난민 무하마드 위삼 산카리는 카데르에 앞서 토막살인 피해자로 발견됐다.
김태우 인턴기자 ktw103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나는 97억 벌었어" 수익률 1043%…인증까지한 투자자 정체[비트코인 지금]](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1408095190143_1768345792.jpg)















![[리셋정치]정치권 부패 특단 대책 필요하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1607354734489A.jpg)
![[기자수첩]한화 '주가 급등', 어떻게 가능했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1610374433054A.jpg)
![[초동시각]균형발전, 집 짓는다고 끝이 아니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1611211067561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