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올해 2분기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44% 늘어난 315억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상반기 매출은 603억원으로, 연매출 1000억원 달성의 가능성을 높였다.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88억원과 159억원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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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호 메디톡스 대표는 “국내 및 해외 시장에서의 제품 매출 호조로 반기 최초 매출액 5백억원을 돌파한 눈에 띄는 성과가 있었다”며 “올 해, 바이오제약 분야에서 연매출 1000억원이란 의미 있는 성과를 달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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