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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주(주) 8월 2일 미국투자이민 세미나 개최

최종수정 2016.07.27 17:45 기사입력 2016.07.27 17:45

미국 SRC 리저널센터 최모세 대표 방한

[아시아경제 김정은] 국민이주(주)는 8월 2일(화) 오후 2시 강남구 대치동 국민이주 본사에서 ‘미국투자이민’ 영주권 세미나를 개최한다. 영주권은 미국 의대?법대 등 진학에 유리하고 미국 현지 취직 시 필요하기 때문에 학부모의 관심이 높다. 현행 50만 불 미국투자이민법은 오는 9월에 마감될 예정이다.

이날 세미나에는 미국 SRC 리저널센터 최모세 대표와 국민이주 김지영 대표, 제이슨 김 미국변호사, 이채길 미국 연방세무사 등이 연사로 나온다. 제이슨 김 미국변호사는 ‘안전한 투자이민 선정 기준’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채길 연방세무사는 자녀의 미국대학 진학과 현지취업, 세금신고와 상속·증여세에 대해 발표한다.

국민이주 김지영 대표는 “투자이민 최소투자금(50만 달러)이 9월 이후 인상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자녀의 여름방학인 지금이 투자 적기”라며 “그러나 최근 세계경제의 상황이 좋지 않기 때문에 정부기관이 참여하는 투자이민 프로젝트를 선정하는 것이 좋다”라고 말했다.

국민이주는 연방?주정부가 총사업비 중 62.8%를 투자하는 ‘펜실베이니아 주정부 교통기반 재개발 프로젝트’, 캘리포니아의 주도인 새크라멘토시가 27% 자금을 조달하는 ‘NBA 새크라멘토 킹즈 홈구장 건설 프로젝트’, 뉴욕시 산하 개발공사인 BNYDC가 67% 자금을 조달하는 ‘뉴욕 브루클린 네이비야드 재개발 4차’ 등 정부기관이 주도하는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미국사업비자 세미나 개최
SRC 리저널센터와 국민이주가 진행하는 ‘아진USA 5차’ 투자이민 프로젝트는 미국 현대?기아자동차 1차 협력업체인 아진USA의 생산설비 확장에 투자하는 프로젝트다. 미국 현대기아차 공장은 적시공급 방식으로 운영돼 아진USA의 부품 공급이 생산에 필수다. 아진USA의 모기업인 아진산업은 지난해 말 코스닥에 상장됐으며 아진USA에 대한 채무보증을 공시한 바 있다.

한편 국민이주는 8월 3일(수)에 미국사업비자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미국사업비자는 개인이 미국 내 사업체에 투자하고 운영하고자 할 때 발급되는 비자로 영주권자와 같은 혜택을 누린다. 개인이 직접 찾은 사업체를 분석하는 ‘E2 사업체 매물 분석 서비스’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국민이주(주)

김정은 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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