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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착한 사장님 스타’ 1위 등극…가맹점주 초기 창업비 확 줄인 비결은?

최종수정 2016.07.19 11:00 기사입력 2016.07.19 11:00

강호동

[아시아경제 한동우 인턴기자] 방송인 강호동이 착한 사장님 스타 1위에 등극했다.

18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에서는 ‘간, 쓸개 다 빼주는 착한 사장님 스타’를 주제로 명단이 공개됐다.

이날 '착한 사장님 스타' 1위 자리에 강호동이 올랐다. 강호동은 전국 280여개 매장을 소유한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대표다. 그는 매장 청결을 위해 모든 매장의 기름때를 무료로 관리해 주고 본사와 가맹점주의 매장 지분을 50대 50으로 분배해 초기 창업비를 현저히 줄여주는 착한 프랜차이즈 기업을 운영 중이다.

이어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박진영이 2위에 올랐고, 3위에 김흥국이 선정됐다. 그 외에도 박재범, 임창정, 박명수, 장수원, 서장훈 등이 착한 사장님 스타에 선정돼 관심을 끌었다.

한동우 인턴기자 coryd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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