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에 따라 시트립은 대한항공에 20년 이상 노하우를 통해 구축한 온라인 항공권 판매툴을 제공하고, 향후 대한항공과 협력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정기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중국 3대 온라인 여행 플랫폼과의 협력을 통해 급변하는 중국의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성장기반을 구축하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한편, 대한항공은 중국지역 홈페이지를 개편하고, 현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위챗을 통한 소통 채널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한항공은 11일 오전 중국 상하이 시트립 본사에서 채종훈 대한항공 중국지역본부장과 궈닝 시트립 항공부문 총경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항공과 시트립 간 마케팅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채종훈 대한항공 중국지역본부장(사진 오른쪽)과 궈닝 시트립 항공부문 총경리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품을 교환하고 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산업계, 사드후폭풍] 항공업계 "여객 수요 감소 예의주시"](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37/2016070417102064078_1.jpg)














![[단독]퍼시스, 11년만에 '블랙'으로 리브랜딩](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714472082374_1767764839.jpg)

![[사사건건]이해는 가능해도 면책은 불가능하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710525403078A.jpg)
![[THE VIEW]69년 독점 이후, 자본시장의 선택](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613575583032A.jpg)
![[기자수첩]'가시밭길' 재경부 총괄 리더십에 힘 실려야](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608435972947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