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대표이사 양선길)이 7조원이 넘는 중국 캐릭터 시장에 진출한다고 4일 밝혔다.
쌍방울은 지난달 13일 ‘칼룽영화애니메이션산업유한공사(대표이사 루오무, 이하 칼룽)’와 ‘구름빵’ 캐릭터의 판권 및 공동사업 수권계약을 한 KAMB(대표 안상임)와 상품공동사업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지난 1일 중국현지에서 쌍방울과 ‘칼룽’이 ‘구름빵’ 캐릭터 유통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쌍방울은 중국시장에서 구름빵 캐릭터 상품 제작 및 유통 등 라이선스권 사업을 공동으로 할 수 있게 되었다. 칼룽과 캠비는 중국 현지에서 홍보 애니메이션 방영 등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지난 2004년 출간된 구름빵은 동화책으로는 처음으로 40만부 이상 판매됐으며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돼 중국을 제외한 시장에서 4400억원의 가치를 창출했다. 2012년부터 CCTV를 비롯한 중국 내 24개 어린이 채널 및 유쿠닷컴, QQ비디오 등 온라인에서 방영돼 큰 인기를 누렸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시사쇼][배우자 열전]①](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808171783102_1767827837.jpg)












![[짜발량이]문화예술진흥기금 존중 받으려면](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913462777543A.jpg)
![[기자수첩]반도체 산단, 정치논리 안된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913385124234A.jpg)
![[시시비비]개성공단, 제대로 띄워보자](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908554463826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시사쇼][배우자 열전]②](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811050883808_1767837908.jpg)


![2인부터 주문 가능에 '멈칫'…"혼자예요" 외우는 일본인들[혼자도되나요]①](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1011592786208_176801396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