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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영주권 취득을 위한 미국투자이민 특별 세미나 개최

최종수정 2016.06.30 17:42 기사입력 2016.06.30 17:31

7월 9일 11시 국민이주(주) 본사

[아시아경제 김정은]유학생의 영주권 취득을 위한 미국투자이민 특별 세미나가 오는 7월 9일 11시 국민이주(주) 세미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날 세미나는 유학생의 영주권 취득 절차와 혜택 등을 집중 소개한다.

미국투자이민은 외국인이 미국에 투자함으로써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미국 유학생들이 영주권 취득을 위해 활용하는 제도다. 미국 의회는 50만불 미국투자이민법 개정 시안을 올해 9월까지 연장한 바 있다. 미국에 100만 불을 직접 투자하는 방식과 고용촉진대상지역(TEA)에 50만 불을 간접 투자하는 방식 두 가지로 나뉘는데 국내에는 50만 불 간접 투자 방식을 선호하는 투자자가 다수였다.
여름방학을 맞아 입국한 유학생들의 미국 영주권 취득 정보를 집중적으로 설명하는 미국투자이민이 오는 7월 9일 국민이주 본사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 특성상 원금보장은 되지 않는다. 투자자가 직접 프로젝트의 위험성을 판단해야하고 이민국과 비자 단계에서 투자자의 청원서와 비자가 승인되어야 영주권 취득이 가능하다. 또한, 정해진 규모의 일자리를 창출하지 못할 경우 정식 영주권을 받지 못할 가능성도 있다.

국민이주(주) 제이슨 김 외국변호사는 안전한 프로젝트를 선택하는 기준으로 “자금 구조와 투자금의 안전 장치 구조, 담보 설정의 유의미성, 사업성” 등을 꼽았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국민이주가 엄선한 ‘아진USA5차’, ‘펜실베이니아 교통기반시설 재개발’, ‘NBA 새크라멘토 킹즈 홈구장 건설’, 뉴욕시 네이비야드 재개발4차’ 프로젝트가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미국 정부가 투자하는 프로젝트로 안전성이 높으며 투자하는 지역은 뉴욕과 캘리포니아지역에 집중, 국내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지역이다. 이날 세미나에는 국민이주(주) 김지영 사장을 비롯, 21년 경력 제이슨 김 외국 변호사, 김명수 외국 변호사가 미국영주권 취득 절차에 관한 개별상담이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이채길 미연방세무사의 ‘미국영주권자의 세금 신고와 증여상속세’에 대한 발표도 이어진다.

이날 세미나에 앞서 국민이주는 7월 8일 오후 2시에 소액투자 '사업 비자 세미나'를 개최하고 ‘메트로PCS 마스터딜러 텔레셀’, ‘망고식스’, ‘리딩타운’ 대리점 사업 아이템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대리점 아이템 외에도 E-2 매물에 대한 분석과 비자 수속 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제공=국민이주
김정은 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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