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화장품 브랜드 아이오페가 자외선 차단제 '유브이(UV) 쉴드 선 센서티브 크림'을 2일 출시했다.
'UV 쉴드 선 센서티브 크림'은 피부 표면에 보호막을 형성해 자외선을 차단하는 자외선 차단제로, 9가지 성분(탤크, 파라벤, 향료, 타르색소, 동물성원료, 광물성오일, 이미다졸리디닐우레아, 폴리아크릴아마이드, 트리에탄올아민)을 배제했다. 피부과 테스트, 민감성 테스트, 안자극 대체 테스트, 하이포알러제닉 테스트까지 총 4가지 실험으로 검증 받은 제품이다. 또한 입자를 미립자로 분산하는 기술을 적용해 저자극성 무기 자외선 차단제의 약점으로 여겨졌던 뻑뻑한 사용감과 발림성을 크게 개선해 부드럽게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3만2000원대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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