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드너 의원은 지난 2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서명으로 발표된 대북제재법을 주도했던 인물이다. 상원 군사위 소속인 조니 언스트(아이오와), 댄 설리번(알래스카) 의원도 동행한다.
임성남 외교부 제1차관은 박근혜 대통령의 해외순방을 수행 중인 윤병세 외교부 장관을 대신해 장관대리 자격으로 30일 이들 대표단과 오찬을 할 예정이다.
조준혁 외교부 대변인은 "미 상원 대표단은 외교위 또는 군사위 소속으로서 그동안 한반도 관련 사안에 대한 미 의회 차원의 논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으며, 주요 사안 관련 우리 정부의 입장을 지지해 왔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들 대표단은 30일 오후 아산정책연구원이 주최하는 대담에 참석한다. 대북제재 강화법안과 미국의 정치, 경제, 군사·안보 문제가 한미관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노태영 기자 factpoe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시시비비]](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1211171281619A.jpg)
![[서울NOW]늘어나는 서울 오피스, 누가 채우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1210063496976A.jpg)
![[기자수첩]CES는 어김없이 '한국인 잔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1210394438994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단독]교원그룹도 해킹 사고…"개인정보 유출 여부는 확인 중"](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1121032686781_1768133007.png)

![[단독]계열사 줄줄이 뚫린 교원그룹…해커 협박도 받아(종합)](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1211043787446_1768183477.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