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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주, 5월 20일 미국사업비자(E-2) 설명회 개최

최종수정 2016.05.17 17:03 기사입력 2016.05.17 16:59

-'메트로PCS', '망고식스', '리딩타운' 사업 설명


[아시아경제 이지은] 국민이주(주) 미국사업비자(E-2) 설명회가 오는 5월 20일 국민이주 본사에서 14시에 열릴 예정이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메트로PCS’, ‘망고식스’, ‘리딩타운’ 등의 사업체 설립이나 인수 과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사업비자(E-2)는 미국 투자이민(EB-5)에 비해 소액의 투자금으로 미국 내 신규 사업체를 설립하거나 기존 업체를 인수하면서 취득할 수 있는 비(非)이민비자다. 자녀들은 무상 공립교육·주립대학 학비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미국에 자녀를 유학보내는 투자자에게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주 신청자의 배우자는 합법적인 취업이 가능하다.

망고식스, 미동부에 3개 개점 예정
‘망고식스’ 미국 총판은 2014년 설립, 현재 아틀란타와 덜루스에 2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추가로 3개 매장을 아틀란타와 덜루스에 개점할 예정이다.
‘메트로PCS’는 T-모바일과 합병한 미국 선불폰 1위 통신업체로 요금이 저렴하고 가입절차가 간편해 유학생을 비롯해 현지 사용자가 증가하는 추세다. 메트로PCS 마스터딜러인 텔레셀은 선두를 달리고 있는 사업자로 미 동부에서 시작, 올해 미 서부에 매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리딩타운’은 송순호 박사가 1986년 미국 동부지역에서 처음 시작한 영어학원으로 이후 캐나다, 뉴질랜드, 호주, 싱가포르, 중국, 말레이시아 등에 진출했다. 세계 10개국 100여개의 캠퍼수에 3,000여명의 원생들이 공부하고 있다.

망고식스가 미국 덜루스에 운영 중인 매장


비이민비자로 자녀 교육 시 혜택 다양
김지영 사장은 “사업비자는 영주권을 취득하는 것은 아니지만 자격만 된다면 빠른 시일 내에 진행이 가능하고 자녀 교육 시 혜택이 많다”고 말했다.
국민이주(주)는 2004년에 설립, 미국과 호주 캐나다 투자이민을 진행해온 이민 컨설팅 회사로 국내 브랜드의 해외진출과 사업비자를 연결하는 프로그램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
한편, 국민이주(주)는 다음날인 5월 21일 2시 벨레상스호텔에서 ‘NBA 새크라멘토킹즈 홈구장 프로젝트’ 집중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세미나에는 마크조갠슨 GGG RC. 부사장이 방한해 투자자를 직접 만난다. 김지영 사장, 제이슨 김 외국변호사, 김명수 외국변호사가 투자이민 최근 정보를 발표할 예정이다.
세미나 참석을 원하는 투자자는 국민이주 전화나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 후 참석하면 된다.

이지은 zkskc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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