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지 “가수 5~6년 하며 60만원 벌어…가수 하면 안 되겠다 생각”
[아시아경제 김재원 인턴기자] 그룹 EXID와 다소니로 활동하는 솔지(27)가 자신의 과거 경제적, 심리적으로 힘들었던 시절을 회상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종합편성채널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에 출연한 그는 "EXID 전 투앤비로 먼저 데뷔했다“고 말하면서 "당시 투앤비 계약이 끝날 때쯤에 가수를 하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다. 나이는 차는데 돈은 못 버니까. 5~6년 하면서 60만원을 벌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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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보컬 트레이너로 전향하게 된 사연을 소개하면서 현재 활동하는 EXID의 고음 파트를 담당할 멤버로 합류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솔지는 자신의 자취집을 북유럽풍의 인테리어를 의뢰해 제이쓴-정준영 팀을 선택했다. 이 프로그램은 연예인의 의뢰를 받아 집을 리모델링 해주는 콘셉트를 갖고 있다.
김재원 인턴기자 iamjaewon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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