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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리밍, 샤오미 미유아이에 영상편집 솔루션 공급

최종수정 2016.05.11 13:42 기사입력 2016.05.11 13:42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넥스트리밍 (대표이사 임일택)이 중국 스마트폰 업체 샤오미(小米)의 운영체제인 미유아이(MIUI)에 동영상 편집 솔루션 넥스에디터(NexEditor) SDK를 제공했다.

11일 넥스트리밍은 "넥스에디터 SDK는 전날 진행된 미유아이8.0(MIUI 8.0) 업데이트에 탑재됐으며 업그레이드한 사용자는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동영상을 갤러리에서 빠르고 완성도 있게 편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작업 중인 내용을 그대로 키네마스터로 가져가 보다 전문적인 편집을 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계약은 넥스트리밍이 기존에 주력했던 B2B(기업 간의 거래)와 B2C(기업과 소비자와의 거래) 사업을 기반으로 B2B2C(기업 간의 거래+기업과 소비자의 거래) 사업까지 확장했음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매우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임일택 넥스트리밍 대표는 이번 샤오미와의 계약을 통해 글로벌 B2B2C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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