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예금은 3개월, 6개월, 1년 만기로 가입할 수 있으며 만기시 최장 3년까지 자동 재예치된다. 자금이 필요할 때는 계약기간 동안 2회까지 분할출금이 가능하다.
이 상품은 단문메시지서비스(SMS) 또는 이메일을 통해 3개월 단위로 금리 변동내역을 알려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최소 가입금액은 500만원이며, 가입은 영업점과 모바일뱅킹 '아이원(i-ONE)뱅크' 등에서 가능하다.
유일광 기업은행 개인고객부 팀장은 "국내 시장과 달리 미국 등 글로벌 시장에서는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와 함께 금리 인상 이슈가 나오고 있다"며 "이에 대비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 상품으로, 분할출금을 통해 자금을 유동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고 말했다.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경제 인사이트]부동산 세금, 9년을 버틸 수 있을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282085220A.jpg)
![[초동시각]설탕부담금, 세금논쟁보다 설계가 먼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330896636A.jpg)
![[기자수첩]개성공단 '보상'과 '지원'의 간극](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430293507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단독]'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법원판단 예고편 나왔다 "부당이득 반환하라"](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910431234020_1770601391.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