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원규 기자] 남화토건 남화토건 close 증권정보 091590 KOSDAQ 현재가 3,945 전일대비 20 등락률 -0.50% 거래량 12,343 전일가 3,965 2026.03.26 15:30 기준 관련기사 "3~4곳 추가 부도"…정리대상 된 중견 건설사 [건설위기 보고서] "50%라도 버틸 힘 생겼다"…건설·부동산업계, 정부 미분양 매입에 숨통 남화토건, 264억 규모 신축공사 계약 체결 이 양형일 남화토건 사외이사가 노무현 재단 상임위원이었던 것으로 알려지며 급등세다.


20일 오전11시10분 현재 남화토건은 전거래일대비 6.92% 오른 58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달 31일 남화토건은 양형일 조선대학교 명예교수를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한다고 공시했다.


양형일 사외이사는 과거 조선대 11대 총장이자 제17대 국회의원(행정자치위원, 교육위원, 예산결산특별위원), 열린우리당 문화중심도시추진특별위원회 위원장, 조선대 명예교수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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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양형일 사외이사는 문재인 의원이 이사장을 맡고 있는 노무현재단 자문위원으로 알려져 주가가 오르는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지난달 31일 이후 남화토건은 10% 이상 상승중이다.


김원규 기자 wkk09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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