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쇼박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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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원유 인턴기자] 배우 공유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공유는 과거 2005년 잡지 보그걸과의 인터뷰를 진행한 바 있다.

그는 "당신이 가장 멋지다고 생각하는 남자 세 명은?"이란 질문에 "나의 아버지, 마이클 조던, 박정희"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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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인터뷰 내용은 2016년 현재 11년이 지났지만 현재까지 많은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공유는 KBS2 ‘태양의 후예'로서 스타작가의 입지를 더욱 더 견고하게 쌓은 김은숙 작가와 신작 미팅을 가져 화제가 되고 있다.


김원유 인턴기자 rladnjsdb@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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