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현진 인턴기자]3선에 도전하는 김을동 새누리당 후보의 3선에 제동이 걸렸다.
14일 0시40분 현재 17.5%의 개표율을 보이고 있는 서울 송파구병 선거구에서 김 의원은 39.5%를 득표하며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후보(44.9%)에 약 5.4%p 차이로 뒤지고 있다.
김을동은 현재 새누리당 최고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연예인 출신 정치인으로, 아들인 배우 송일국이 선거 현장을 함께 누비며 적극적으로 지원사격에 나섰지만 무위로 끝날 위기에 처했다.
한편, 김을동 후보는 4일 송파선거관리위원회가 송파병 총선 후보들을 대상으로 개최한 TV토론에 불참해 논란이 됐다.
손현진 인턴기자 free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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