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현진 인턴기자] 김을동 새누리당 최고위원의 아들인 배우 송일국이 서울 송파병 주민에게 보낸 선거 유세 문자가 공개됐다.
11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송일국에게 온 문자”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어 그는 “어머니는 지난 4년간 그 예뻐하는 손주들 한 달에 한 번 볼 정도로 열심히 일하셨다. 어머니 진심을 알아주셨으면 하는 안타까운 마음에 길게 말씀드렸다”고 글을 쓴 이유를 전했다.
끝으로 그는 “어머니가 송파 주민과 국민을 위해 통 큰 정치하실 수 있도록 부디 도와주십시오”라고 어머니 김을동 후보를 향한 지지를 호소했다.
손현진 인턴기자 freeh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시시비비] 합당이라는 최고 난이도 '정치함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313203248615A.jpg)
![[기자수첩]바이오텍은 주주 신뢰를 먹고 커야 한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309492638724A.jpg)
![[산업의 맥]약가인하 정책이 놓치고 있는 것](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309102541365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르포]"왕복 4시간 병원진료, 화상 5분이면 끝…얼매나 좋아요"[비대면진료의 미래①]](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611303215409_176939463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