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코스 내 도로시설물, 가로환경, 교통시설 등 대폭 정비"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제1회 완도 장보고 마라톤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도로시설물, 가로환경, 교통시설 등을 대폭 정비하고 있다.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고 선수들의 안전을 위해 마라톤 구간을 차량통행이 적은 군도 노선으로 선정했다.
군은 지난 달 마라톤 코스 전 구간을 사전 점검하고 노면과 갓길에 쌓여 있는 토사, 파손된 도로 등을 20일 까지 완료해 대회 참가자와 완도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완도 이미지를 심어줄 계획이다.
이번 대회는 하프, 10㎞, 5㎞ 코스 등 3개 코스로 나눠 진행한다.
하프와 10㎞ 참가자에게는 완도금일수협수산에서 생산하는 '해조류 쌈장 및 고추장 세트'가 제공되며 5㎞ 참가자에게는 대회 로고가 세겨진 기념 티셔츠가 제공된다.
대회장 인근에는 완도에서 생산되는 광어와 전복 등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하거나 시식할 수 있는 수산물 장터도 마련할 계획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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