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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대통령' 뽀로로, NC 가족 됐다

최종수정 2016.04.04 00:00 기사입력 2016.04.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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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NC 다이노스 제공

사진=NC 다이노스 제공


[아시아경제 김원유 인턴기자] '어린이의 대통령' 뽀로로가 NC 다이노스의 가족이 됐다.

2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NC는 뽀로로의 구단 입단을 알리고 이를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경기 전 NC 배석현 단장은 구단 명함을 뽀로로에게 전달했다.

NC 배석현 단장은 "뽀로로는 모든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의 대통령이다. 기존 구단 마스코트와 함께 어린이 팬을 즐겁게 해줄 것이다. 뽀로로와 같이 친근한 캐릭터를 통해 야구의 즐거움을 알리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NC와 뽀로로 제작사인 아이코닉스는 지난 2014년 프로야구 팬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주기로 뜻을 모았으며, 이에 NC는 크롱을 구단 마스코트로 영입한 바 있다.
김원유 인턴기자 rladnjsdb@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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