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서북경찰서는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로 A씨(42)를 구속하고 사체 유기를 도운 B씨(42)의 소재를 파악 중이라고 8일 밝혔다.
당시 A씨는 천안지역에서 노래방을 운영하면서 알게 된 C양과 동거하던 중 마약에 손을 대기 시작했고 범행 당일에도 환각상태에 빠져 피해자를 12시간가량 둔기로 내리쳐 숨지게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친구인 B씨의 도움을 받아 사체를 가방에 넣은 채 암매장했다는 게 경찰의 설명이다.
이어 지난 4일 피해자 시신을 발굴한 경찰은 사인규명 등을 위해 부검을 의뢰하는 한편 사체유기를 도운 B씨의 행방을 쫒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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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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