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데이' 소개팅 장소로 제격인 삼겹살 집이 있다는데…
[아시아경제 손현진 인턴기자] 3월3일 '삼겹살 데이'를 맞아 소개팅 장소로 제격인 삼겹살 집이 눈길을 끈다.
작년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삼겹살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남구 신사동의 가로수길에 위치한 ‘베러 댄 비프’가 맛집으로 소개됐다.
크림소스에 얹은 삼겹살에 체다 치즈를 올린 ‘퓨전 버라이어티 삼겹살’의 독특한 맛이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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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전현무는 “한 마디로 정리하면 여자랑 가야 하는 곳”이라며 “분위기가 좋고 깔끔하게 구워서 나온다. 냄새가 옷에 안 밴다. 소개팅에 좋은 장소”라고 말했다.
이현우는 “실제로도 소개팅 장소로 유명하다고 한다. 손님 중 20~30대 여성이 80%를 차지한다. 입구도 유럽풍이다. 그릇도 사장님이 루브르 박물관에서 본 조각상에 감명 받아 주문 제작한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손현진 인턴기자 free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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