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원규 기자] 대산F&B 대산F&B close 증권정보 065150 KOSDAQ 현재가 145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45 2026.03.25 15:30 기준 관련기사 대산F&B, 4291만원 규모 횡령·배임 혐의 발생 12월 두산로보틱스 등 53개사 1억9697만주 의무보유등록 해제 DSEN, 진형일 대표이사 신규 선임 가 중국 인민은행이 약 15조원 규모의 유동성을 공급한다는 소식에 오름세다.


18일 오후 1시56분 현재 MPK는 전거래일보다 2.96% 오른 2960원에 거래되고 있다.

블룸버그통신은 중국 인민은행이 이날 시중에 7일짜리 환매조건부채권(역레포) 거래로 800억 위안, 우리돈으로 약 15조원 규모의 유동 자금을 공급한다고 보도했다.

AD

인민은행은 자금 수요가 많은 춘절을 고려해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9일까지 역레포 등 공개시장운영을 매 거래일 시행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중국 시장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국내 기업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MPK그룹은 '미스터피자' 운영업체로 중국 내수시장 공략 진출 15년만에 지난해 흑자를 기록했으며 올해 매장 수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김원규 기자 wkk091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