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웹드라마 '질풍기획'이 병맛 코드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질풍기획'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웹드라마로 광고대행사 '질풍기획'의 제3기획팀의 질풍 같은 일상을 다룬다.
기획과 연출을 담당한 김하라 감독은 "원작 마니아로서 특유의 병맛과 열혈 코드를 드라마로 표현하기 위해 가장 공을 들였다"며 "다양한 장르 개척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작품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웹드라마 '질풍기획'은 12부작으로 제작됐으며 월, 수, 금요일 오전 8시에 공개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껍데기는 10만원 알맹이는 1000만원?…환산주가가 ...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4대 금융, 새 전략을 묻다]임종룡 우리금융 회장](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716081182657_1767769691.jpg)




![[사사건건]이해는 가능해도 면책은 불가능하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710525403078A.jpg)
![[THE VIEW]69년 독점 이후, 자본시장의 선택](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613575583032A.jpg)
![[기자수첩]'가시밭길' 재경부 총괄 리더십에 힘 실려야](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608435972947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CES 2026]천하의 젠슨 황도 덜덜 떨었다…"이럴 줄은 정말 몰랐어요"](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708585681560_176774393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