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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엠, '하우징 브랜드 페어' 참가…비데·전기레인지 선봬

최종수정 2016.01.14 15:22 기사입력 2016.01.14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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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용민 기자] 14년차 비데 전문기업 엔씨엠이 오는 1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6 하우징 브랜드 페어'에 참가한다고 14일 밝혔다.

엔씨엠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자사 비데 브랜드인 '블루밍 비데'의 2016년 신제품 비데와 함께 오랫동안 개발해온 신상품 전기레인지(하이브리드 레인지)를 국내 소비자들과 관계자들에게 널리 알린다는 목표다.
이번 전시회에서 처음 선보이는 하이브리드 전기 레인지는 하이라이트와 인덕션의 장점만을 한 데 모아 탄생한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다. 독일 SCHOTT사의 상판 내열 세라믹 글라스를 사용해 긁힘과 변색 등의 위험이 없으며 독일 명품 E.G.O사의 하이라이트 발열체를 사용하여 3~5초의 짧은 시간만에 선택한 온도까지 최대 발열량을 보인다. 전시회에서 전문 쉐프들이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를 활용해 요리를 만들어 관람객들에게 나눠주는 특별 이벤트도 함께 진행 할 예정이다.

비데 전문 기업답게 2016년 프리미엄급 블루밍 비데 4모델도 함께 전시한다. 어린이 전용시트가 비데 시트 외에 별도로 달려 있는 어린이 라바 항균비데는 어린이들의 배변 활동의 도움을 주기 위해 특화 된 제품이다. 경쟁사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신제품으로 어린이들의 피부 온도에 맞게 온수 및 세기를 비데 스스로가 제어하며 청결을 위해 기존 비데에 들어가는 항균제를 3배 이상 첨가한 일본 SIAA인증을 받아 더욱 깨끗하다.

또한 캐릭터 업체인 투바앤과 디자인 협약을 체결해 특별한 라바 캐릭터 이미지를 비데에 디자인했다. 이밖에 도기 살균 기능 및 자동 개폐 기능등 특별하며 더욱 깨끗한 기능의 뉴 디자인의 신제품 비데들도 함께 선보인다.
장동수 엔씨엠 영업팀 이사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엔씨엠이 가진 비데 전문 기술의 집약체를 보여 줄 것"이라며 "더 나아가서는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의 성공적인 런칭을 통해 주방 욕실 가전 전문 기업으로 힘차게 나아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새롭게 런칭하는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와 어린이 비데를 아주 특별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현장 판매도 함께 진행 할 예정이다.


권용민 기자 festy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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